(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힘은 바로 위대한 사상이다.
이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의 사회주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승리와 영광의 길로 전진해올수 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혁명의 길을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은 사상정신력만 강하면 이 세상에 두려울것이 없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다는 철의 진리를 간직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사상의 위력으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63(1974)년 2월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여 당사상사업에서 근본적전환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언제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우리 인민은 1970년대와 1980년대를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로 빛내이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수 있었다.
우리 조국을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우실 숭고한 뜻을 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오늘 이 땅우에 사상전의 포성이 더욱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온 나라에 새로운 창조와 비약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시였다.
사상을 원동력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나날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닌 초대강국의 지위에 올라섰으며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해나가는 거창한 변화의 시대, 줄기찬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의 위대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증시하는 력사의 기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있기에, 당의 두리에 하나의 뜻과 의지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영원히 굴할줄 모르는 승리자로 존엄떨칠것이며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미래를 기어이 앞당겨오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