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121호림업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산지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삼수림산사업소의 통나무생산자들이 채벌장들의 조건에 맞게 합리적인 통나무베기방법을 받아들이며 줄기찬 전투를 벌려 산지통나무생산에서 비약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
부전림산사업소 개화작업소, 릉구작업소 등에서 나무베기를 앞세우고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비중을 높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상창림산사업소의 수송전사들은 곡선이 심한 운행구간들을 극복하면서 매일 수송실적을 올리였으며 림철기관차의 실동률을 높여 계획보다 많은 통나무를 실어나르고있다.
기업소의 공무직장들에서도 내적잠재력을 동원하여 각종 부속품을 충분히 생산보장하는 한편 현장에서 륜전기재들과 설비들의 이동수리를 기동성있게 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