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절에 인민의 새 거리가 일떠설 화성지구에 몸소 두그루의 전나무를 심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새기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87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후대들에게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주기 위한 보람찬 사업에 땀을 바쳐가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의 마음은 푸른 숲에 깃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