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지방을 새롭게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지방건설에 필요한 세멘트를 정상적으로 공급, 수송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각 도, 시, 군에서 자체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지방의 흔한 자재를 건설에 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능력있는 설계가들을 현지에 내려보내여 시, 군들의 살림집형성안들을 도의 자연지리적조건과 지역적특색이 살아날수 있게 설계하도록 하고있다. 시, 군들의 건설려단을 료해장악하고 물질기술적준비를 갖추는 사업도 해나가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건재공장들을 정상운영하고 화강석광산들의 생산을 활성화하여 여러가지 건재를 생산보장하기 위한데 관심을 돌리고있다.
량강도에서는 해당 단위 연구사, 기술자들과 힘을 합쳐 건재품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고있다.
다른 도들에서도 지방건설에 필요한 자재, 칠감 등을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