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무심기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평양시에서 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 여러 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화성지구의 곳곳에서 나무심기를 진행하고 나무들의 생육조건을 잘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에 지성을 바쳐가고있다.
황해북도의 여러 시,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름률을 높이는데 기본을 두면서 나무심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강원도에서도 지대적 및 기후적특성에 맞게 나무심기를 본격적으로 전개하고있다.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작업의 모든 공정을 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면서 나무심기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전국적인 나무심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