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산림조성과 강하천정리, 사방야계공사를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국토관리사업을 추진하여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기 위하여 일판을 크게 벌리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하천바닥파기와 제방장석공사를 적극 추진하고있으며 함경북도, 함경남도, 자강도, 황해북도에서도 하천정리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봄철에 계획한 사방야계공사들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평안남도에서도 산림조성과 관련한 모든 사업들이 과학적인 담보밑에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