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200여만㎥의 강바닥파기와 10여만㎡의 장석쌓기, 300여km의 도로기술개건 등이 진행되였다.
평양시를 더욱 아름답게 꾸려갈 수도시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노력에 의해 보통강과 그 주변의 생태환경이 보다 일신되였다.
강바닥파기와 성토공사, 장석쌓기를 비롯한 강하천정리사업이 진척되였다.
함경남도에서는 큰물피해위험도가 높은 하천들에서 30여만㎥의 강바닥파기를 진행하였다.
자강도와 강원도, 평안북도에서 도로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였다.
시, 군들에서 거리와 마을을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청년동맹, 녀맹 등 근로단체조직들에서도 강하천정리와 도로보수, 원림조성사업을 비롯한 국토관리총동원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