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제정 30돐을 맞으며 진행된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위대한 어버이의 축복을 받아안은 9명의 청년들이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전국각지를 순회하며 실화연단을 펼치였다.
그들은 어머니조국을 위해 특출한 공훈을 세운적도 없고 아직은 해놓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자신들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토로하였다.
청년들 한사람한사람을 따뜻한 손길로 이끌어주고 내세워주는 한없이 고마운 당의 품속에서 청춘시절을 빛내이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청년탄원자들의 토론마다에서 분출되였다.
출연자들은 가족들과 친척, 친우들은 물론 가까운 이웃들에게조차 터놓을수 없었던 마음속고충, 영예로운 탄원대오에 들어섰으나 그 누가 알아주랴싶어 선뜻 말할수 없었던 만단사연들을 세심히 헤아려주고 위훈의 길로 떠밀어준 열화의 사랑과 어버이정을 전하였다.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하나의 꿈과 리상을 안고 어머니조국을 빛내이는 길에 인생의 좌표를 정한 청년들을 우리 시대의 청년애국자들이라고 정담아 불러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은 우리 청년들을 새로운 위훈과 혁신의 창조자들로 키워주는 자양분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영광의 그날에 다진 결의를 지켜 일터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기수가 되고 선봉투사가 되려는 토론자들의 드높은 기개가 연단들에서 과시되였다.
순회연단에 참가한 각 도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힘차게 싸워나갈 결심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