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와 노력에 의하여 도내 강하천들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
도에서는 강하천정리사업을 내밀어 80여만㎥의 강바닥파기와 10만여㎡의 장석쌓기 등을 진행하였다.
국토관리부문 단위들과 시, 군들에서는 지역의 강하천들을 정리하는데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연탄군에서는 중기계들과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수km구간의 강바닥파기와 제방성토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사리원시, 연산군에서는 장석입히기, 호안림조성 등을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황주군의 근로자들도 강바닥파기를 선행하면서 막돌채취와 운반을 내밀어 제방을 질적으로 보강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