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에서 1.4분기계획을 완수하였다.
허천강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고효률운전으로 생산을 훨씬 늘이였으며 계획된 설비대보수과제도 결속하였다.
장진강발전소에서는 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점검보수를 강화하여 월별계획을 완수하였으며 강계청년발전소에서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매월 1만kw이상의 전력을 증산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매월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송변전부문에서는 분기에 계획된 주변압기, 주상변압기, 차단기, 단로기정비보수 등을 마무리하였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전력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련속공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