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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서 고무하는 직관선전활동 집중전개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서 군인건설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하는 직관선전활동이 집중전개되고있다.

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부대별, 구분대별로 당정책을 반영한 구호들과 표어들을 게시하여 온 건설장이 그대로 하나의 교양마당으로, 기적창조의 활무대로 되도록 하고있다.

《련포온실농장을 우리 당의 온실농장건설정책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일떠세우자!》, 《련포불바람으로 당창건기념일까지 세계적인 농장건설을 훌륭히 완공하자!》 등의 글발들은 력사적인 당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을 창조해가는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고있다.

당이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대규모남새생산기지를 보란듯이 일떠세울 군인건설자들의 전투적기상이 《당중앙의 부름에 새로운 련포창조정신, 련포불바람으로 화답하자!》, 《련포불바람으로 10월의 축포를!》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대형직관판들과 선전화들에 나래치고있다.

군인대중의 심장에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는 표어들도 세워져있다.

곳곳에 전개된 이동식속보판들이 건설자들의 위훈자료를 기동성있게 전하며 집단적경쟁열풍을 고조시키고있다.

군인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전투적이며 락천적인 병사생활의 세부들을 반영한 연필화들과 전투소보들도 약동하는 건설장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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