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이 평양시안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과 만경대혁명사적관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았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혁명전사들의 삶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영원하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
당창건사적관에 전시된 사적자료와 사적물들을 돌아보았으며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곡산공장, 중앙계급교양관을 참관하였다.
강습회기간 참가자들은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함경남도단체의 종합공연과 연극 《멸사복무》를 관람한것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문화사업도 진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