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은 수많은 호칭들을 낳았다.
세계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진 《전인류적사상의 창시자》, 《영생하는 주체의 생명수를 주시는분》, 《20세기가 낳은 사상의 천재》, 《탁월한 철학가》, 《인류의 미래를 휘황히 밝혀주시는 태양》 등의 호칭들에는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들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신뢰심이 응축되여있다.
《령장의 슬기와 비범한 군사예술을 지니신 절세의 대영웅》, 《인류의 최고사령관》, 《평화와 친선의 고무자》, 《정의의 수호자》, 《세계혁명을 주도하시는 위인》, 《세계만민이 공인하는 인민적수령》 등의 호칭들에는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개척하신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수령님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흠모심은 《영원히 세계를 밝혀주시는 태양》, 《꺼지지 않는 불길》, 《인간계에 더는 없을 위대한 인간태양》의 호칭들에도 깃들어있다.
이 뜻깊은 호칭들에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혁명의 원로,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집대성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