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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훈총리 평안북도,황해북도의 여러 시,군 현지료해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평안북도와 황해북도의 여러 시, 군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평안북도 철산군, 선천군, 정주시의 지방공업공장들과 유기질복합비료공장, 농장 등을 돌아보면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의 성과여부가 일군들의 주도세밀하고 완강한 조직전개력과 높은 창발성, 헌신분투력에 달려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에서 지역의 원료원천에 적극 의거하여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업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지방경제, 농업발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조건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새 학년도가 시작된 황해북도 황주군 황주소학교에서 신입생들에 대한 교복과 신발, 가방, 학용품공급정형을 알아보면서 일군들이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교육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데 대하여 말하였다.

광천닭공장과 황주긴등물길건설장, 연탄군의 농사실태를 현지료해하고 인민들의 식생활과 농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상건설을 계획대로 힘있게 추진하며 영농물자들을 제때에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활성화하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며 씨뿌리기를 비롯한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는 문제, 광천닭공장의 원림화를 질적으로 하며 대상건설에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는 문제, 어린이들에게 질좋은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학생교복생산을 짜고들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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