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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인민이 자랑하는 새시대의 청년애국자들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 1.4분기에 2,420여명의 청년들이 인민경제의 기간공업부문과 농업, 건설, 림업부문의 공장, 기업소, 농장들 그리고 산골학교 등으로 달려나갔다.

청년전위들의 탄원열기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이후 더욱더 고조되였다.

조국의 부름에 무한히 충직한 수도의 80여명의 청년들이 탄광과 농촌 등으로 달려나갔다.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에서는 650여명의 탄원자들이 배출되였다.

황해남도의 440여명의 청년들은 도안의 농업부문 등으로 탄원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의 250여명 청년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중요전구들에, 강원도안의 190여명의 청년들은 협동전야와 수천척지하막장 등에 진출하였다.

함경북도의 210여명 청년들은 석탄증산으로 들끓는 지하막장과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세포지구 축산기지, 중평남새온실농장 등으로 진출하였다.

함경남도안의 26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도 탄원대오에 적극 합세하였다.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의 청년들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하여 나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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