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평안남도 평원군의 여러 단위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평원군인민위원회에서 일군들이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노력하며 특히 대의원들이 인민의 대표, 충복으로서의 사명감을 자각하고 당과 국가의 시책들이 정확히 집행되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평원군 원화협동농장과 모체양묘장, 기초식품공장 등을 찾은 최룡해동지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한해농사의 성과를 좌우하는 봄철영농사업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짜고들며 당에서 정해준 기준대로 농촌건설을 실속있게 추진하여 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하루빨리 개변시키는것과 함께 지방공업공장들의 개건현대화를 다그쳐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는데 힘을 집중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온 나라를 푸른 숲 우거진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꾸려 후손만대에 물려주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겨안고 산림조성과 보호관리를 잘하며 상원포플러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대대적으로 퍼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온 사회에 혁명적준법기풍을 확립하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일군들이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국가의 법을 철저히 지키고 대중의 준법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