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면옥이 창립 3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통일거리에 우리 나라에서 제일 큰 국수집을 일떠세울것을 발기하시고 개업을 앞둔 주체81(1992)년 4월 3일 친히 《평양면옥》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주시였다.
평양면옥의 종업원들과 일군들은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나라의 음식문화발전에 이바지하는 봉사활동과 성과들로 30년 연혁사의 페지들을 아로새겨왔다.
창립 30돐을 맞는 평양면옥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이 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와 평양면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평양면옥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오수용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인민의 행복과 웃음을 꽃피우고 민족음식문화발전에 이바지하여온 평양면옥의 종업원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