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교원양성부문 대학들에서 졸업학년학생들의 실천실기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전국적인 판정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를 깊이 체득하고 수업내용을 쉽게 파악할수 있도록 다매체를 리용한 김철주사범대학 학생들의 모의수업은 교수의 당정책화를 실현하고 인식교양적효과를 높인것으로 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대교육기술을 리용한 평양교원대학 학생들의 교수방법도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김종태해주사범대학에서는 학생들이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수준을 높인 교수방법들을 내놓았다.
최희숙함흥교원대학, 남포교원대학 학생들의 교수방법은 교수의 원리화, 통속화를 실현한것으로 하여 심사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평성사범대학, 차광수신의주제1사범대학, 함흥사범대학, 평성교원대학, 신의주교원대학을 비롯한 여러 사범대학, 교원대학의 졸업학년학생들도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내용과 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