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우리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하부말단까지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며 그 관철에로 전당, 전국, 전민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출력높은 확성기, 마이크가 되고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의 기본정신이라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은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굳건히 담보하고 견인하는 사상전선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 전투적기치이며 사상의 위력으로 활기차고 력동적인 혁명의 새 전기를 펼쳐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서한은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총비서동지의 철석같은 의지의 선언이다.
사상제일주의, 바로 이것이 난국을 타개하고 새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비결이며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혁명방식이다.
주체의 사상론, 이 위력한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서한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지금 우리 당선전일군들에 대한 당중앙의 믿음은 대단히 크다.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자!》, 이것이 오늘 우리 선전일군들이 들고나가야 할 구호이며 기본투지이다.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의 충실한 대변자, 혁명의 나팔수라는 부름을 우리 당과 인민이 안겨준 값높은 칭호로 새겨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전 인민적인 총진군에서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