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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가진 강위력한 당이며 일심단결을 존립의 초석으로 하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당이라고 밝혔다.

당은 정치적향도자, 어머니로서의 본분에 무한히 성실하고 인민은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기에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색을 모르며 영원불멸하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우리 인민을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존재로 키우기 위함에 일심전력하여온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고유한 당풍으로 확립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혁명적당건설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지닌 세계유일무이의 당이다.

당을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기어이 보답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뜻과 령도는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주는 근본원천이다.

우리 당이 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그 어떤 어렵고 방대한 사업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행복한 삶을 위한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있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며 백승의 무기이다.

당과 인민대중이 혈연적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이 세상 그 누구도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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