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중앙연구토론회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 무력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과 령도의 현명성, 한없이 고매한 풍모를 깊이있게 해설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간고하고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전개하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인류력사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주체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 땅우에 인민의 세기적념원이 실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명장이 지녀야 할 모든 자질과 능력을 가장 리상적인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겸비하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의 가장 옳바른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시고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와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