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1(1982)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대동강기슭에 훌륭히 일떠선 주체사상탑을 지난 40년간 256만 3,000여명이 참관하였다.
주체사상탑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의 앞길을 찬란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영원히 빛내여갈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성과 억센 신념이 응축되여있는 대기념비이다.
주체사상탑을 찾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를 펼쳐주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았다.
주체사상탑을 력사의 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였다.
주체사상탑건립에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충정의 세계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참관자들은 절세위인의 도덕의리심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우리 당과 인민의 억센 기상을 보여주는 3인군상앞에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울 결의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