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4월 7일은 세계보건의 날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세계보건기구는 《우리의 행성, 우리의 건강》이라는 주제를 제기하고 각국이 사람들에게 보다 위생문화적인 조건과 환경, 건강식품을 제공하여 여러가지 질병이 만연되지 않도록 보건사업을 발전시키는데 계속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사람들의 생명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인민대중중심의 우월한 사회주의사회인 우리 나라에서는 사람들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고 돌봐주고있으며 보건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돌리고있다.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 사업은 국가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되고있다.
옥류아동병원과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들과 정성제약종합공장, 대동강주사기공장 등 제약 및 의료기구공장들이 개건현대화되여 근로자들이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고있다.
보건사업에서 예방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인민들에 대한 의료봉사가 진행되고있으며 의사담당구역제를 통하여 일생동안 어디에서 일하고 생활하든 누구나 다 국가로부터 치료를 받을수 있다.
이와 함께 인구의 평균수명과 전염병예방률을 비롯한 보건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며 인민들에게 보다 위생문화적인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우리 나라는 주체62(1973)년 5월 세계보건기구에 가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