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 110권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도서에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적전진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김일성동지의 령도의 현명성과 고결한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18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진사들이 자주적이고 부강한 새 조선건설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자랑찬 모습을 많이 촬영하여 인민들의 건국투쟁을 고무추동하도록 이끌어주신 력사적사실이 수록되여있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최전방에까지 나오시여 싸우는 인민들과 군인들의 심장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그들을 전쟁승리에로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담겨져있다.
회상실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가슴속에 자력갱생정신을 더욱 깊이 심어주신 사연을 전하고있다.
지난날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우리 녀성들을 영웅으로, 일군으로 키워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수령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전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남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시려고 마음쓰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위인상을 담고있다.
도서에는 이밖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특출한 령도풍모를 전하는 력사적사실들이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