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학원들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앞날의 주인공으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는 원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외교단 성원들은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