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당선전일군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마다에서 사상전의 힘찬 포성을 울려가고있다.
강습회에 참가하여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일군들은 경제선동대를 뭇고 신의주방직공장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
신의주가방공장, 신의주신발공장에서 당선전일군들은 다양한 형식의 선동활동을 벌리면서 생산자들이 맡은 임무와 책임성을 다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당선전일군들도 격동적인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가슴마다에 위훈창조의 불길을 지펴주고있다.
신의주시, 룡천군, 선천군, 동림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일군들도 협동벌마다에서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화선식으로 들이댐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을 올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수행에로 떠밀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