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현행생산을 활성화하면서 자체의 기술력과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발동하여 생산공정의 기술개건과 현대화실현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일군들은 빈틈없는 조직사업으로 생산정상화와 전망생산토대구축을 립체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착상안발표회, 기술혁신성과전시회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는 한편 총화사업을 따라세워 기술혁신현상응모를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고있다.
일군들의 이신작칙의 일본새와 기술자, 로동자들의 창조적열의속에 수십건의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도입되여 생산에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