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이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혈통》, 《민족의 환호성》, 《미래를 사랑하라》, 《애국청년》, 《하늘땅 끝까지》라는 제목으로 출연들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시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을 그대로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더 활짝 꽃펴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가 온 누리에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겨안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길에서 애국청년의 부름을 빛내여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