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길에 값높은 위훈을 새긴 공화국영웅이며 전쟁로병인 라명희를 원형으로 하는 예술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각일각 생명을 위협하는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기면서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의 음모의 내막을 끝까지 폭로하는 한 평범한 처녀간호원의 하루낮, 하루밤사이의 투쟁이야기를 통하여 영화는 자기 수령을 결사보위하고 자기 제도를 지키는것이 이 나라 공민의 신성한 의무이고 마땅한 도리라는 주제사상을 깊이있게 해명하고있다.
예술영화 《하루낮 하루밤》에 대한 시사회가 9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영화는 중앙과 지방의 영화관들과 문화회관들에서 곧 상영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