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을 맞으며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축전채택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 사상리론적무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이 표출되였다.
전력공업성과 석탄공업성, 기계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 진행된 모임들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과 흠모의 마음들이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 금속, 화학공업부문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드리는 한없는 고마움의 인사와 보답의 일념으로 충만된 축전들을 채택하였다.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벽성군 서원협동농장,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개성시 덕암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농업생산을 확고한 장성궤도에 올려세우고 농촌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사업에서 농촌혁명의 직접적담당자들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것을 맹세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 등의 교직원들과 청년대학생들도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빛내여나갈데 대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된 축전채택모임들에서는 혁명적이며 진취적인 창작창조활동, 집필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갈 결의가 표명되였다.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