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10일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한 보고대회 및 보고회들에서는 해당 단위 책임일군들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우리 인민이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가장 순결하고 완벽하게 수호하였으며 조선혁명의 위대한 계승과 완수를 확고히 담보하는 새로운 력사적단계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당과 국가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영원불패의 강대국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지침을 마련하시고 조선로동당의 혈맥을 천추만대로 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정치제도의 우월성과 위력이 비할바없이 공고화되고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강의 국력을 마련하는 력사적대업들이 완성되였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 표본들을 끊임없이 마련하시며 혁신과 창조, 전진과 비약을 우리 조국의 용용한 기류로, 약동하는 기백으로 되게 하여주신것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또 하나의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 위대한 승리의 해로 조국청사에 빛나게 아로새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