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에 즈음하여 개선문으로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대하가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개선문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갈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성심에 떠받들려 주체71(1982)년 4월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섰다.
개선문이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40년간 무려 178만 3,000여명에 달하는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개선문을 찾은 수많은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도 도탄에 빠졌던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