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보천보혁명박물관이 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26(1937)년 6월 4일 보천보전투의 승리를 이룩하시고 인민들에게 조선민족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강도 일제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을 심어주시였다.
1952년 4월 12일 박물관이 창립된 때로부터 지난 70년간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항일혁명투사들, 전쟁로병들, 각급 기관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찾았다.
그 수는 연 46만 390여개 단체의 2,19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주체100년대에 들어와 지난 10년동안에만도 참관자수는 208만 9,000여명에 달하고있다.
보천보혁명박물관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