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맞으며 태양절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 평양시와 지방의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이 새겨주는 《수령님을 영원히 마음속에 모시고》, 《인류의 영원한 태양》을 비롯한 기록영화들, 혁명영화 《조선의 별》, 《민족의 태양》 등 다양한 주제의 예술영화들이 상영되게 된다.
우리 당의 세심한 지도밑에 시대의 본보기작품으로 훌륭히 창작완성된 예술영화 《하루낮 하루밤》도 인민들에게 보여주게 된다.
개막식이 11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영화부문 일군,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정영남동지가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을 관람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