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11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의 환희》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뜨거운 축하를 드리면서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그 품이 제일 좋아》,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가며 참가자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승승장구하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에 넘쳐있었다.
무도회장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을 위해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녀성들의 애국의 열정으로 끓어번지였다.
전세대 녀성영웅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길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를 담은 《가리라 백두산으로》,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들이 울리며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