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경축하여 국가도서전람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하여 1만 5 000여종에 2만여부의 각종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다.
당정책을 해설한 도서와 5대교양에 이바지하는 도서, 문예도서, 과학기술도서 등 최근에 출판된 도서들도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국가도서전람회 개막식이 11일 옥류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출판부문 일군들, 기자, 편집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일환동지가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