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2일공연이 12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되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날의 축전무대들에서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맞으며 수령칭송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져 장내를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국립교예단 요술극장 무대에서는 기발하고 대담한 착상과 능란한 기교로 사람들을 황홀한 요술의 세계로 이끌어가는 종목들이 올라 우리 인민들의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축전참가자들은 태양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