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지난 기간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공유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미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거름원천을 말끔히 동원리용하여 알곡증산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시, 군들에 경쟁요강을 작성시달한데 기초하여 포전들에 경쟁도표와 이동식속보판을 전개하고 방송선전활동을 적극 벌려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에서 집단적혁신이 일어나도록 하고있다.
도에서는 모든 농장들에서 분토확보, 수로파기 등을 추진하면서 많은 량의 자급비료를 지력이 낮은 포전들에 내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거름생산에서 앞장선 태천군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거름생산 및 실어내기과정에 발휘되는 긍정적소행들을 소개하고 니탄원천확보, 산분모으기를 위한 대중운동을 내밀고있다.
황해북도에서도 자급비료생산 및 실어내기를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총화와 그에 따르는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면서 매일 많은 량의 거름을 포전마다에 쌓아놓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