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일성훈장수훈자, 김일성상계관인이며 2중로력영웅인 백두산창작단 작가 리춘구동지와 일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일성상계관인이며 인민기자인 조선사진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남동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평범한 로동자의 가정에서 태여난 리춘구동지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50여년간 영화문학작가로 일하면서 90여편의 혁명영화들과 예술영화들을 훌륭히 창작하였다.
이 나날에 그는 나라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과 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불러주시고 최상최대의 믿음을 거듭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대해같은 사랑을 한시도 잊지 않고 그는 오늘도 영화문학창작사업에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평양연극영화대학을 졸업하고 재능있는 사진창작가로 성장한 김용남동지는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창작창조활동을 활발히 벌려왔다.
김용남동지는 사상예술성이 높은 사진들을 창작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평가를 받아안았으며 사진예술발전에 적극 기여하였다.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담은 품위있는 사진작품들을 많이 창작한 김용남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받아안는 영광을 지니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