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3일 평양시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을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가 랑독하였다.
맹세문은 비범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민족과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맹세문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나갈 온 나라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표명되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모든 농촌리들을 3대혁명화하며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갈 결의가 피력되였다.
맹세문은 당의 농업정책을 받들고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며 벼와 밀농사를 추켜세우는것과 함께 콩농사와 감자농사열풍을 다시한번 세차게 일으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