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경축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가 1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수많은 명절날과 일요일들을 인민들과 하신 사랑의 약속으로 보내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인민적수령의 고결한 생애이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밤을 지새우시고 날마다 새벽문을 남먼저 여시며 현지지도의 길에서 눈비바람을 다 맞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의 로고를 전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승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 내 조국은 영원한 태양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