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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과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 녀맹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가 14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설화와 합창 《태양절을 노래하세》로 시작된 공연은 시이야기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독창 《수령님 만고풍상 못 잊습니다》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근로대중이 나라의 주인으로 된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일떠세우시고 우리 녀성들에게 최상의 존엄과 행복한 삶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충성심을 반영한 종목들도 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아래 내 조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떨쳐지고있음을 노래한 종목들은 공연장소를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이어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춤바다를 펼치며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봄명절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진정한 봄이 있고 우리 민족의 찬란한 미래도 있음을 깊이 새겨안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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