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을 맞으며 재중동포들이 글작품들을 창작발표하였다.
글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우리의 태양찬가는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첫 수령송가 《조선의 별》로부터 시작된 우리 민족의 태양찬가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들인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이어지고 오늘은 《김정은장군찬가》와 더불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송가 《조선의 별》은 10대의 나이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 력사적인 사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조국해방의 아침을 안아올 조선의 새별, 민족의 찬란한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민족의 환희와 격정을 담아 창작된 명작이라고 그는 밝혔다.
김영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통일운동국 국장은 《통일의 해살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업적에 대하여 피력하였다.
방영선 재중조선인청년협회 부회장과 정은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지도원은 기사 《민족의 태양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금할수 없다》와 시 《만경대는 마음의 고향》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심을 안고 만경대고향집과 개선문, 주체사상탑, 국제친선전람관을 비롯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참관하던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글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일심으로 받들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