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0돐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한 보고대회 및 보고회들에서는 해당 단위의 책임일군들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들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축원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수호하고 인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신 이민위천, 이신위민의 혁명생애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인민과 함께 헤치시며 인민이 바라는 모든것을 당대에 이룩하시고 인류사를 구획짓는 인민대중중심의 시대를 개척하시는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렬한 인간애와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온 겨레를 뜨겁게 품어안으시여 조국의 통일과 민족대단결을 위한 숭고한 경륜을 펼치시고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며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하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이 끄떡없이 계승되고 항일선렬들의 투철한 혁명정신과 투쟁전통이 후세토록 맥맥히 살아 높뛰도록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모든 업적과 유산이 무한한 생명력과 전인류적인 가치를 가진것이고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정신과 고매한 덕망이 만사람의 심장을 울리였기에 오늘도 수천만 우리 인민은 물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진정한 인민의 수령으로 끝없이 칭송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발전되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새로운 높이에서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흥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에 헌신분투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