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민주꽁고, 알제리, 메히꼬, 쓰르비아에서 6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좌담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알제리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을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가 상영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는 좌담회에서 김일성동지는 조선혁명을 오로지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끄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그이의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 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들은 토론회에서 우리 공화국을 자주로 존엄높고 일심단결로 위용떨치는 정치사상강국, 자위적방위력을 갖춘 성새, 자력갱생으로 번영하는 자립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10년령도사를 격찬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총서기는 토론회에서 한 기조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고 조선인민을 세계무대에서 당당히 존엄떨치는 인민으로 키우신 20세기의 걸출한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야말로 근로대중이 나아갈 길을 명확히 밝혀주는 불멸의 사상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심화시켜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
쓰르비아의 정당, 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은 강연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이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력한 보루로,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더더욱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