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경축모임이 13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김일성주석의 환하신 영상을 그려볼 때면 자애로운 음성이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고 말하였다.
세계인민들의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친혈육과 같은 분이시라고 그는 토로하였다.
주보중의 딸 주위는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이 우러르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다.
그이께서 간고한 항일투쟁의 나날 우리 부모들과 맺으신 우의는 김정일장군에 이어 김정은동지에 의해 계승되고있다.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에서 사회주의길을 개척하시고 세인이 경탄하는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주석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은 김일성주석은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적독립을 이룩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에는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