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4월 17일기사 목록
도꾜에서 음악무용종합공연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 《영원한 태양의 빛발아래》가 14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박구호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고문들, 국장들,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 총련본부위원장들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에서는 먼저 설화자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감격과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간절해지고있는데 대해 피력하였다.

공연은 총련 금강산가극단 예술인들과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출연하는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의 민족관현악 연주로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재일동포들에게 조국을 찾아주시고 온갖 사랑을 돌려주시며 존엄높은 공화국의 해외공민으로서의 참된 삶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를 노래와 무용 《노래춤 펼치자》, 독창 《번영하라 조국이여》, 혼성2중창 《조국을 노래하네》 등의 종목들에 담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대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따르는 재일동포들의 충성의 마음과 수령복, 장군복, 태양복을 대대로 누려가는 무한한 영광과 행복을 감명깊게 펼쳐보여주는 종목들이 올랐다.

재일동포들에게 온갖 사랑을 다 돌려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끓어번지게 하고 민족사적대경사를 맞이한 재일동포들의 기쁨을 더해주는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