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계획을 일별, 순별, 월별로 완수하고있다.
발전소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연료, 자재 등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담보할수 있는 창의고안, 합리화안들을 적극 도입하고 경영활동의 정보화수준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연료직장에서는 순회점검을 강화하고 설비가동률을 제고하는데 힘을 넣어 석탄부림시간을 단축하고있다.
열생산직장에서는 석탄의 미분도를 기술지표의 요구대로 보장하고 보이라들의 연소효률을 높이고있으며 타빈직장에서는 부하조절을 책임적으로 하여 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전기직장에서는 예비기대조성사업과 배전반들의 조작을 잘하고 정비보수를 함으로써 생산된 전기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주고있다.
청천강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발전설비마다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