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중앙강연회가 13일 일본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국장들, 총련일군들이 강연회에 참가하였다.
강연회에서는 록화강연편집물 《인민과 더불어》가 상영되였다.
편집물에는 5천년의 민족사상 처음으로 나라와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전 인류가 경탄하는 위대한 변혁을 안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에 대한 력사적자료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 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인민대중을 정치의 중심에 놓으시고 두차례의 복구건설,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해 전하고있다.
우리 조국의 자랑찬 년대들에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내세우시여 그들의 힘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돌이켜보게 하는 력사적자료들도 수록되여있다.
누구보다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담은 영상문헌들을 모시였다.
편집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이역에 사는 위대한 우리 인민으로 더 뜨겁게 품어안으시고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고계시는데 대해서와 올해에 해외동포들의 권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해주시며 재일동포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시는데 대해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