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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 탄생 110돐 인터네트경축무대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 인터네트경축무대가 12일에 개막되였다.

경축무대를 위한 특별홈페지는 만경대고향집사진을 배경으로 《인류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이라는 표제를 달고 여러장으로 구분되여있다.

《태양절경축 전시사진》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또한 절세위인께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 각계인사들이 올린 선물들과 훈장, 메달, 명예칭호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태양절축하연단》에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와 국제민주단체,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등이 보내여온 꽃바구니사진들이 올랐다.

경축무대개막을 축하하는 편지와 발언, 토론문들, 위대한 수령님을 격찬하여 외국인들이 직접 창작한 노래를 부르고 시를 랑송하는 동영상들,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태양절경축행사들을 보여주는 사진과 동영상들도 게재되였다.

《위인에 대한 흠모》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인사들의 글들,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과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을 소개하는 편집물들이 실렸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에는 사회주의건설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적인 련대성행사들을 보여주는 사진, 편집물들이 올랐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그리고 파키스탄, 필리핀, 알제리, 에짚트, 이딸리아, 영국, 뻬루,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경축무대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과 인터네트경축무대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특별홈페지에 오른 흠모의 글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인사들의 흥분된 심정이 그대로 어려있다.

특별홈페지에는 토론문들과 경축무대개막을 축하하는 편지, 동영상들도 게재되였다.

개막식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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